윤동섭 총장은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중문대학교에서 열린 ‘2026 APRU 연례 총장회의(Annual Presidents’ Meeting, APM)’에 참석하여
주요 대학 총장단 및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본 회의는 환태평양대학협회(Association of Pacific Rim Universities, APRU)가 주관하는 연례 행사로, 환태평양 지역 주요 대학의 총장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등교육의 주요 현안과 협력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는 ‘변화하는 시대 속 대학의 역할(The Next Horizon: Shaping Universities for a Changing World)’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의 확산, 급변하는 국제 정세, 지속가능한 발전 등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역할과 미래 고등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대학교는 APRU의 한국 대표 임원교로서 협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안건 논의에 참여하고, 국내 대학의 관점에서 의견을 개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