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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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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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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4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9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4-01-02 17:01:50.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2024년 신년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2024년 갑진년의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모든 분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그동안 연세는 담대한 도전을 시도해 왔으며,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경쟁력 제고와 변화를 선도하면서 연세에게 주어진 사명을 성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연세의 위대한 여정에 그동안 함께 해 주신 연세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지난 4년 동안 연세는 연구, 교육, 재정, 행정, 공]]></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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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3년 8월 학위수여식사 }]]></title>
								<link>/bbs/wj/161/77399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9-11 19:09:35.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자랑스런 연세 동문의 일원으로서, 오늘 세상을 향해 위대한 첫걸음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 자녀를 사랑과 희생으로 지원하신 학부모님들과 가족 친지 여러분들께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연세에 주어진 인재 양성의 소명이 잘 수행되도록 늘 애써주시고 성원해주시는 허동수 재단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이경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40만 동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으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뤄내면서 질 높은 강의와 지도로 제자들을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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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립 138주년 창립기념식사}]]></title>
								<link>/bbs/wj/161/77399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5-15 08:05:20.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고 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연세대학교 창립 138주년을 맞이하여 연세 가족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 주신 허동수 이사장님, 유경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연세의 모든 구성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38년 전, 언더우드와 알렌 선교사의 헌신과 노력으로 설립된 연세대학교는 이제 혁신을 선도하는 세계적 대학으로 우뚝 섰으며, 교육, 연구, 사회적 기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발전과 도약에 함께 해 주신 모든 연세 가족 여]]></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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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3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8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3-03 14:03:26.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 동문의 일원으로 자랑스런 첫걸음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녀를 사랑과 희생으로 지원하신 학부모님들과 가족 친지 여러분들께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졸업생들의 앞길을 늘 격려하고 응원해 주시는 허동수 재단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유경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40만 동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이뤄내면서 열성적으로 제자들을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연세의 희망인 졸업생 여러분2023년은 졸업생 여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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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3학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8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3-03 14:03:00.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2023년 2월 입학식사자랑스러운 연세대학교의 신입생 여러분!반갑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이 새로운 계절에, 우리 캠퍼스에도 봄을 닮은 여러분들이 새로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연세의 멋진 사계절을 만들어주실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펼쳐질 멋진 대학 생활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을 갖고 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길었던 코로나 시기의 답답함에서 벗어나, 다시 생동하며 새로이 봄을 꽃피울 대학 캠퍼스를 함께 기대하며 설레고 있습니다.그동안 힘든 수험생활을 거치면서 각고의 노력과 성실함, 그리고 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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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3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8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1-02 15:01:05.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2023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에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양력으로 보면 올해  계묘년(癸卯年) 은 검은 토끼의 해인데 토끼는 만물의 성장과 번창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서양력으로 새해 첫날을 관장하는 로마의 신은  야누스(Janus) 입니다.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야누스는  유일하게 자기 등을 볼 수 있는 존재 로 묘사되는데 과거와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위대한 과거를 갖는 우리의 미래가 토끼의 상징처럼 성장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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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존경하는 40만  연세동문께 (2023 THE 세계대학 평가 78위 기념  서한)}]]></title>
								<link>/bbs/wj/161/77398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10-13 16:10:44.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40만 연세 동문 여러분,3년 만의 연고전으로 파랗게 물든 가을은 연세의 함성으로 가득하고, 코로나19의 비대면 상황이 극복되면서 친숙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반가운 것은 연세의 위상 역시 우리에게 익숙한 위치로 회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동문, 교수, 직원 등 전 연세구성원의 헌신과 노력이 폭발적으로 결집된 결과입니다.대학의 사명은 교육, 연구, 사회봉사에 있습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하나의 잣대로 대학의 성과를 측정할 수 없음은 명백합니다. 그러나 각종 대학평가가 엄연히 존재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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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년 8월 학위수여식사 }]]></title>
								<link>/bbs/wj/161/77398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8-26 16:08:35.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자랑스런 연세 동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지원해 오신 학부모님들과 가족 친지 여러분들께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졸업생들의 앞길을 늘 격려하고 응원해 주시는 허동수 재단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유경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35만 동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열성적으로 제자들을 가르쳐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연세 동산을 떠나며 첫걸음을 내딛는 여러분들에게 저는 윤동주 시인의 시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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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립 137주년 창립기념식사}]]></title>
								<link>/bbs/wj/161/77398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5-16 16:05:39.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이 자리를 빛내 주신 허동수 이사장님,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에 흩어져 오늘도 연세에 맡겨진 하늘의 사명을 다하고 계신 35만 동문 여러분, 오늘은 연세 창립 137주년을 맞이하는 기쁜 날입니다. 신촌, 미래, 국제 3개의 캠퍼스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재학생 여러분과 맡겨진 연구와 교육에 전념하고 계신 교수님들, 또 오늘도 코로나와의 전쟁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계신 연세의료원 소속 4개 병원의 의료인 여러분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연세 의 첫 글자  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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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 학년도 입학식 축사 }]]></title>
								<link>/bbs/wj/161/77398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2-25 09:02:09.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치열한 입시경쟁을 뚫고 당당하게 연세인이 되신 신입생 여러분!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연세대학교를 믿고 사랑하는 자녀를 맡겨주신 학부모님과 가족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우리 사회와 이 시대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우리대학교는 1885년 국내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창립한 이래, 지난 137년 동안 세상에 빛을 밝히고 사회에 소금이 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왔습니다. 언더우드와 알렌 선교사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척박한 조선 땅에 들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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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8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2-21 12:02:40.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우리의 자랑스러운 모교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넓은 세상으로 비상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오늘의 영광스러운 시간을 갖기까지 헌신과 희생, 그리고 사랑으로 도와주신 가족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연세가 굳건한 학문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허동수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전 세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계신 유경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연세 동문님들,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해 제자들을 가르치고 삶의 지표가 되어주시는 교수님들과 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2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8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1-05 08:01:10.0</pubDate>
								<author>총장단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신년사연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건승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매해 어김없이 찾아오는 새해 첫 아침입니다만, 2022년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기대와 다짐은 각별하기만 합니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 지구적인 코로나 창궐의 국면에서, 세상은 대변혁의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 연세도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역(周易)에 의하면 올 한해는 물과 불이 만나, 세상의 흐름이 바뀌는 대변혁의 시대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이 한목소리]]></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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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1년 8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8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27 09:08:47.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영원히 모교로 남을 우리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생의 새로운 장으로 나아가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졸업생 여러분들이 오늘의 자랑스러운 시간을 갖기까지 사랑과 희생, 그리고 기도로 응원하신 가족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연세 동산에서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허동수 재단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유경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활약하고 계신 연세 동문님들,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시고 본을 보여주신 교수님들과 우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36주년 창립기념식사}]]></title>
								<link>/bbs/wj/161/77397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5-08 14:05:28.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오늘은 창립 136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연세의 생일잔치가 열리는 날입니다. 이사장님과 각계 후원자님들 그리고 재학생, 교직원, 동문이 함께 모여 이날을 기뻐하고, 봄기운이 완연한 캠퍼스에 웃음소리가 가득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아쉽기만 합니다. 특별히 매년 이맘때마다 졸업 25주년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베레모를 쓰고 캠퍼스를 찾아주시는 동문님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어, 섭섭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나아진다면, 올 10월에 동문님들을 다시 초청할 계획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1 학년도  입학식축사 }]]></title>
								<link>/bbs/wj/161/77397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2-26 12:02:35.0</pubDate>
								<author>총장단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힘겨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당당하게 자랑스러운 연세인이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사랑과 격려로 자녀를 훌륭히 키워주시고 연세에 맡겨주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축제의 자리가 되어야 할 입학식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이렇게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된 걸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제약과 어려움을 거치며 더욱 성장한 우리이기에, 올해는 절망보다 희망을 떠올릴 수 있고 긴 터널 끝의 빛이 보이기도 합니다.코로나 1]]></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1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7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2-22 08:02:22.0</pubDate>
								<author>총장단지원팀 </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받고 정든 연세 교정을 떠나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연세의 품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지원해 오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자랑스러운 연세 동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졸업생을 항상 격려해주시는 허동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과 제자들을 정성껏 가르치고 지도해 주신 교수님들께도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졸업식도 다시 비대면으로 진행하지만, 졸업생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1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7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1-04 08:01:10.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유례없이 혼란스러웠던 2020년을 뒤로 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축년(辛丑年) 새해에 연세 가족 모두가 항상 건강하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아침 저는 역사가 지난 2020년을 어떻게 기록할까 상상해 보았습니다. 후대 역사가들이 2020년을 코로나19가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한 해였다고 기록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2020년은 생태계 교란이 지구와 인류 전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너무나도 고통스럽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0년 8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7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8-28 08:08:23.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예로운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자랑스런 연세동문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연세에 보내셔서 정성과 희생으로 지원해 오신 학부모님과 가족 친지 여러분께도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한결같이 졸업생들의 앞길을 격려하고 응원해 주시는 허동수 재단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유경선 총동문회장님을 비롯한 35만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누구보다, 세상을 향해 길을 떠나는 제자들을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고 따뜻한 마음으로 배웅하시는 모든 교수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35주년 창립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7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5-09 02:05:28.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우리 연세대학교가 창립 135주년을 맞았습니다. 연세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허동수 재단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전임 총장님들, 동문님들, 그리고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께 학교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삼동(三冬)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 고 윤동주 시인이 노래한 봄이 더욱 애타게 그리워지는 일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봄 우리에게 닥친 코로나19 사태는 단순히 일상을 빼앗는 불편함을 넘어 우리에게 엄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0 학년도  입학식축사 }]]></title>
								<link>/bbs/wj/161/77397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2-28 09:02:36.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연세인이 되었습니다.연세대학교는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창립한 이래, 135년 동안 세상에 빛을 전하고 사회에 소금이 되는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구한말 한국 최초로 의사를 양성하여 근대의학을 열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국권을 회복하고 민족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으며, 산업화와 민주화, 그리고 정보화의 시대적 물결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러한 도전과 개척 정신으로 지금은 전 세계의 교육과 연구를 이끄는 글로벌 명문대학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0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7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2-24 08:02:43.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 동안 사랑으로 학업을 뒷바라지 하며 헌신하신 부모님과 친지 그리고 후원자들께는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학생들을 땀과 사랑으로 가르치신 교수님, 그리고 보이지 않게 이 대학의 운영과 교육을 위해 애써주시는 허동수 이사장님과 이사님, 총동문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자랑스런 졸업생 여러분!우리 연세대학교가 큰 배움의 문을 연 지 올해로 135주년을 맞습니다. 우리나라의 개항과 독립, 근대화와 민주화, 그]]></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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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대 총장 취임사}]]></title>
								<link>/bbs/wj/161/77397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2-03 13:02:33.0</pubDate>
								<author>총장단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 재단 이사님, 전임 총장님, 총동문회장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오늘 연세대학교 제19대 총장직을 수락하고 서약하는 엄숙한 자리에 섰습니다.한국 근현대사의 파도 속에서 135년을 지켜온 우리 대학교의 역사와 책무를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에 빛을 전하고, 나라의 독립과 발전을 위해 몸을 던졌던 선학들의 땀과 눈물을 상기합니다. 인생의 지혜와 지식을 얻고자 이 순간에도 전 세계로부터 연세를 찾아오는 젊은 영혼들을 떠올립니다. 연구와 교육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교수와 직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0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6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1-02 10:01:28.0</pubDate>
								<author>총장단지원팀</author>
								<description><![CDATA[2020년 새해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올해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학교와 여러분 가정에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총장 임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4년 전 취임사의 구절이 생각납니다.  연세대학교는 하나님이 주인인 학교이며,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주인인 학교입니다. 일찍이 에비슨 선교사는 서양인 동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 사람에게 교장직을 물려주면서, 이 학교의 주인은 조선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도 67명의 첫 신입생들을 뽑은 후, 학생들과 함께 벽돌을 구우며 첫 건물을 지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9년 8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6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08-30 11:08:20.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먼저,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이신 연세대학교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음을 우리 모두 잘 알기에 여러분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신 학부모님과 가족친지 분들께도 축하를 드리며, 특히 부모님의 드러나지 않는 희생과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졸업생들의 앞길을 격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허동수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저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34주년 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6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05-11 13:05:58.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과 서중석, 박창일, 김용순, 원한석, 양일선 이사님, 송자, 김병수, 김우식, 정창영 전 총장님, 박삼구 총동문회장님과 동문회 임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님, 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님과 Joanne Lee 여사님, 문석진 서대문구청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 연세대학교 졸업 25주년, 50주년과 60주년을 맞아 모교를 찾아 주신 재상봉 동문 여러분께 뜨거운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연세대학교 창립 134주년인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9학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6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02-28 11:02:02.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당당히 연세대학교의 일원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힘든 수험생활을 인내와 노력으로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서게 된 여러분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또한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 여러분의 곁에서 오직 사랑으로 여러분의 성공만을 위해 희생을 감내해 주신 부모님과 여러분을 돌봐 주신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여러분이 서 있는 우리 연세 동산에는 한국 현대사의 굴곡이 고스란히 배어 있습니다. 암울했던 19세기 말 연세를 세운 선각자들은 이 땅에 섬김과 봉사의 정신을 심어줬습니다. 또한 일제와 6 25전쟁의 아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9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6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02-25 11:02:42.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의 영광스러운 오늘이 있기까지 정성과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 졸업생들의 앞길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허동수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자들을 위한 교수님들의 가르침과 노고에도 머리 숙여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졸업식 때마다 학교의 품을 떠나 사회로 나가는 젊은 연세인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지 항상 고민하곤 합니다. 국내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9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6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01-02 12:01:35.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2019년 기해년 아침이 밝았습니다. 동해에서 떠오른 힘찬 햇살의 기운이 연세 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는 우리 모두에게 힘겨운 한 해였습니다. 계속된 등록금 동결과 입학금 폐지, 그리고 최저임금의 가파른 상승 등으로 인한 재정 압박은 우리나라 대학 모두가 겪어야 했던 어려움이었습니다. 어려움을 견디며 맡은 소임을 다하신 교수님들과 교직원 선생님들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모교를 위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8년 8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6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31 11:08:43.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과 서중석 이사님, 박창일 이사님, 김용순 이사님, 김학수 감사님, 김병수 전임 총장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바쁘신 가운데 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각고의 노력 끝에 영예로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학위 취득까지 오랜 시간 동안 헌신해 주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제자들을 이 순간까지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께도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33주년 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6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5-14 17:05:47.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 오래된 미래와 새로운 과거의 만남  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 전임 총장님, 졸업 25주년과 50주년을 맞이하여 모교를 찾아 주신 재상봉 동문 여러분과 동문회 임원들,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오늘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오래된 미래 와  새로운 과거 의 만남에 관해 생각해 봅니다. 올해는 연세가 창립된 지 133주년이고, 1918년 2월에 준공된 신촌캠퍼스 최초의 목조 건물인 치원관이 신촌에 보금자리를 튼 지 꼭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금의 제2공학관 부근에 자리를 잡]]></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8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6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2-26 13:02:48.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자녀의 학업을 정성과 희생으로 뒷받침해 주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 졸업생들의 앞길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자들을 위한 교수님들의 가르침과 노고에도 머리 숙여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항상 졸업생들에게 여러분 손에 쥐어질 졸업장은 단순히  증 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불확실한 시대 (hyper-uncertain]]></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8학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6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2-23 13:02:45.0</pubDate>
								<author>미래전략팀</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연세대학교의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힘든 수험생활을 거치면서 각고의 노력과 인내 끝에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자리가 있기까지 밤낮으로 여러분의 곁을 지키며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채 하지 못하시고, 오직 여러분의 성공만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부모님과, 여러분을 돌봐 주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입학식은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계획하는 뜻깊고 중요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8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5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1-02 13:01:01.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세가족 여러분! 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건강과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가정에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제가 취임한지 어느새 2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불확실한 시대(Age of Hyper-uncertainty)로 진입하는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그동안 여러 가지 정책을 실천했습니다. 연세가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대학으로 탈바꿈하는 것은 연세의 숙명입니다. 제가 2020년까지 달성하겠다는 10개의 과제인 10by20 (Ten by Twenty)는 연세가 앞으로 나아가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7년 8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5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7-08-25 12:08:36.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받고 정든 연세의 뜰을 떠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연세의 품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과 희생으로 뒷받침하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졸업생들의 앞길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서 애쓰신 교수님들께도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졸업생 여러분은 스승과 스승의 가르침을 오랫동안 마음속 깊이 새기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졸업생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32주년.통합 60주년 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5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7-04-08 16:04:14.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오늘은 뜻깊은 날입니다. 연 세가 하나가 된 지 60년 만에 처음으로 창립기념식을 함께 갖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광혜원이 세워진지 132년만이요, 조선기독대학이 세워진지 102년만입니다. 오늘 이 기쁜 행사에 참석해 주신 존경하는 허동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과 박삼구 총동문회장님, 전임 총장님들,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 환영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창립 132주년과 통합 60주년을 맞은 오늘 우리는 본교와 세브란스에서 각각 열리던 창립기념 행사를 한자리에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알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7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5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7-02-27 12:02:20.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영예로운 학위를 품에 안고, 정든 연세의 뜰을 떠나 새롭게 출발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연세의 품에 맡기고, 정성스럽게 뒷받침하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영광스런 졸업까지 제자들을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께도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오늘 졸업생 여러분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스승의 고마움을 마음 깊이 새기기를 당부합니다. 매번 이 때가 되면 아쉬운 마음으로 제자들을 떠나보내는 일이 저를 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7학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5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7-02-24 11:02:42.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입학생 여러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많은 노력과 인내 끝에 마침내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밤낮으로 여러분을 보살펴 주시고 숱한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으신 부모님과 여러분을 돌봐 주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올해는 입학식에서 학생명예선언을 하는 첫 해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연세대학교 학생으로서 섬김의 정신과 열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할 것, 창의력과 비판력을 길러 학문의 발전을 이끌어갈 것, 그리고 대학공동체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7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5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7-01-02 13:01:07.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혼란스러웠던 병신(丙申)년을 뒤로하고, 밝아오는 정유(丁酉)년 닭띠 해에는 연세 가족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하루하루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우리 모두가 국가의 근본이 흔들리고 사회의 신뢰가 무너지는 혼란을 경험했습니다. 학교 안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으나 연세 구성원들의 도움으로 헤쳐나올 수 있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연세의 전통을 지키면서 동시에 새로운 변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6년 8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5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6-08-26 13:08:35.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정든 연세의 울타리를 떠나게 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 사랑하는 자녀를 연세에 맡기고 오로지 정성과 희생으로 뒷받침해 주신 학부모님과 가족, 친지 여러분께도 마음으로부터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졸업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하신, 존경하는 김석수 이사장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감사합니다. 졸업생 여러분을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졸업식은 제가 총장에 취임하고 나서 두 번째로 맞이하는 졸업식입니다.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에게 제가 평]]></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31주년 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5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6-05-14 17:05:43.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 존경하는 김석수 이사장님과 이사님, 박삼구 동문회장님, 재상봉 행사를 위해 모교를 방문해 주신 자랑스러운 동문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장기근속상, 사회봉사상, 창업대상, 의학대상, 학술상을 받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백양로 재창조사업 이후 맞이하는 첫 봄의 캠퍼스가 아름답기만 한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주인이신 연세의 창립 13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131년 전에 심어진 한 알의 밀알이 성장하여 오늘과 같은 풍성한 열매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6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5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6-03-08 14:03:20.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영예로운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품에 안고 정든 연세의 울타리를 떠나는 졸업생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를 연세의 품에 맡기고, 오직 정성과 희생으로 뒷받침하시고, 오늘의 영광을 함께 하시기 위해 이 자리에 오신, 학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무엇보다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오늘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스승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기기를 먼저 당부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의 졸업생 가운데는 지금이 졸업식이 아니라 입학식이면 참 좋을 텐데 하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6학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5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6-03-08 14:03:13.0</pubDate>
								<author>총장실</author>
								<description><![CDATA[자랑스러운 연세대학교 입학생 여러분!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직은 쌀쌀한 연세동산이지만 뜨거운 가슴과 높은 기상을 품은 여러분의 젊음이 제 가슴까지 훈훈하게 해 줍니다. 오늘 여러분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밤낮으로 여러분을 보살펴 주시고 숱한 어려움을 마다하지 않으신 부모님, 여러분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훌륭한 자녀를 연세대학교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선 입학생 중에는 뜬 눈으로 어제 밤을 지새운 학생도 있을 것이고 들뜬 기분으로 대학생활을 설계하다 자신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8대 총장 취임사}]]></title>
								<link>/bbs/wj/161/77394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6-02-01 09:02:59.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연세,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전 존경하는 김석수 이사장님, 이사님, 전임 총장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저는 지금 이 순간 언더우드와 알렌, 에비슨 선교사님이 제물포항에 첫발을 디뎠던 순간의 심정을 상상합니다. 이 분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어둡고 절망의 땅이었던 조선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을 것입니다. 이들의 도전은 한 줄기 빛으로서 대한민국 근대화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선교사님들의 두렵고 떨리던 바로 그 마음으로 총장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연세대학교가 우리나라 고등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6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4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12-30 11:12:04.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근본을 바로잡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소망으로 출발했던 을미년 한 해가 저물고, 이제 병신년(丙申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는 지난 해 신년사에서  불타버린 트로이 폐허 위에 로마를 세운 아이네아스라는 거인처럼 연세인 역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도전에 앞장서주시기 를 부탁드리며 창립 130주년을 맞는  2015년이 거인들의 해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새해 소망을 연세인 여러분께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해 그렇게 소망했던 거인의 모습에 비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립 127주년 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3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07-28 15:07:59.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 연세대학교의 창립 127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방우영 재단 이사장님, 국내외에서 귀한 걸음을 해 주신 동문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연세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께 학교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졸업 25주년과 50주년을 맞이하여 옛 정취가 서려있는 모교의 캠퍼스를 다시 찾아주신 동문 여러분의 재상봉 행사를 축하드립니다. 창립 127주년의 기쁨과 감동, 그리고 재학생들의 젊음의 열기가 가득한 이곳에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옛 추억과 낭만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9주년 창립기념사}]]></title>
								<link>/bbs/wj/161/77394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07-28 15:07:57.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김석수 재단 이사장님과 박삼구 동문회장님, 내외귀빈 여러분, 졸업 25주년과 50주년의 뜻 깊은 재상봉 행사를 위해 모교를 찾아주신 자랑스러운 동문 여러분, 그리고 오늘 우리 대학의 창립 129주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재학생, 교직원,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장기근속상, 사회봉사상, 의학대상 및 학술상을 받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오늘은 129주년의 창립기념사를 시작하면서, 먼저 학교의 여러 공사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3년 신년사}]]></title>
								<link>/bbs/wj/161/77393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07-28 15:07:54.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존경하는 연세 가족 여러분!   2013년 새해 아침의 밝은 빛이 온 누리에 가득합니다. 새해 첫날의 찬란한 태양을 맞이할 때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다짐에 더욱 경건해집니다.   돌이켜 보면 2012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벅차고, 감격스러웠던 한 해였습니다. 당시 제가 17대 총장으로 취임하면서 연세의 역사를 또 한 번 새롭게 창조하자고,  제3의 창학 이라는 웅대한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우리 연세가 대학 교육의 수월성과 위엄을 회복하고, 세계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고등교육의 패러다임이 절실히 요청되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5년 2월 학위수여식사}]]></title>
								<link>/bbs/wj/161/77394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07-28 15:07:49.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오늘 학위수여식에 자리를 함께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오늘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는 모든 졸업생 여러분, 그동안 학부와 대학원 과정에서, 열정을 바쳐 오늘의 성과를 이룩한 여러분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합니다. 또한 졸업생들이 이 자리에 서기까지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으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들께도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별히 오늘 자리를 빛내기 위해 참석해 주신 존경하는 김석수 이사장님과 여러 이사님들, 박삼구 동문회장님, 그리고 전임 총장님들을 비롯한 모든 연세인과 연세의 가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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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3학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3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07-28 15:07:43.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입학식이 열리는 날은 우리 연세대학교의 잔칫날입니다. 매해 치르는 행사이지만 새 식구를 맞이하는 기쁨에 저를 비롯한 모든 연세인은 또다시 즐거움에 기분이 들뜨고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낍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길고 고된 수험생활을 희망과 인내로써 이겨내고 당당히 우리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을 모든 연세 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 영원히, 자랑스러운 연세인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학부모님!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과 희생으로써 소중한 자녀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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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년도 입학식 축사}]]></title>
								<link>/bbs/wj/161/77393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5-07-28 15:07:42.0</pubDate>
								<author>통합 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먼저 연세가족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생 여러분에게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오랫동안 정성을 다해 돌보아 주신 부모님께는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불어, 이 자리에 참석하셔서 오늘의 기쁨을 더 크게 만들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친애하는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연세인이 되셨습니다. 앞으로 이곳 연세 동산에서 무한히 배우고 정진하셔서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이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연세의 역사는 127년 전에 선교사들이 연희학교와]]></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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